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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제주 레디어스 세미나 교육 기록

제주 레디어스 세미나 교육 기록에 관한 원문의 문헌·사례와 해석상의 주의점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유혜미작성일: 수정일:

원문 작성 당시의 문헌·증례·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연구의 대상과 한계를 구분해 읽어야 하며,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위해 배우는가? 나누기 위해서다.” – 루이사 메이 올콧

제주 #나우메디의원에서 #레디어스 세미나를 했다.

올해 들어 벌써 16번째 강의인 것 같다. (언제 이렇게 많이..)

강의를 준비하며 혹시 내용이 너무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현장에서 선배 성형외과 선생님들이 계셔 주셔서 주저하지 않고 내가 아는 모든 것을 가감 없이 나누었다.

나무메디의원 대표원장님이신 강경원

원문 영상 — 원본 언어·음성 보존

선생님, 송윤상 선생님, 이은희 선생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리액션으로 발표 내내 힘이 되어주셨다.

또한 멀츠의 새롬님과 광남님 옆에 딱 붙어서 잘챙겨주셔서 저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송윤상 성형외과 원장님 이야기론 전에 같이 일했던 타미성형외과 김선옥 대표원장님께서 미리 나에 대해서 격려의 말을 전해주셨다고 해서, 진짜 마음 속 깊이 진심으로 감사했다. (칭찬은 건너들을 때 감동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타미성형외과는 내가 레디어스를 가장 많이 경험하고, 공부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곳이다. 그곳에서 배운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한다. 떠나왔지만, 그때의 시간은 내게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제주의 선생님들은 발표를 진심으로 즐기고, 깊이 있게 들어주셨다. 난 듣는 사람의 표정을 보면 힘이 난다.

덕분에 발표를 하며 스스로 더 많이 성장함을 느꼈다.

처음 레디어스 스킨부스터를 국내에 도입할 때,

의사들조차 사용법을 몰라 고민하고, 부작용을 두려워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나는 배울 곳이 없어 논문을 매일 찾아 읽고, 외국 의사들의 시술영상을 보며 배우고, 자가 관찰 경험도 있었다. 그러나 자가 시술은 효과·안전성의 근거가 아니며 독자에게 권하지 않는다.

Facial CT와 초음파로 스스로 연구하며 조금씩 의문을 풀어갔고,

영국, 캐나다, 독일을 다니며 지식과 스킬을 글로벌 단위로 크게 넓혀갔다.

한 분야를 이렇게 깊이 파고들며 배우고 성장하는 일이 얼마나 가슴 뛰는 일인지 2024년에 비로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배운 만큼, 알게 된 만큼

다른 이들에게도 잘 알려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긴다.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전국과 세계의 의사들과 연결되고,

그들 앞에서 배운 지식을 나눌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나에게 큰 기쁨과 보람이 된다.

결국, 배우고 나누는 삶이야말로 내가 진정 성장하는 길임을 깨닫는다.

앞으로도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나누며 살아가겠다.

원문 학회·교육 현장 자료 — 발표 이력과 재게시 권한 검수 대상
원문 학회·교육 현장 자료 — 발표 이력과 재게시 권한 검수 대상
원문 학회·교육 현장 자료 — 발표 이력과 재게시 권한 검수 대상
원문 학회·교육 현장 자료 — 발표 이력과 재게시 권한 검수 대상
원문 학회·교육 현장 자료 — 발표 이력과 재게시 권한 검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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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학회·교육 현장 자료 — 발표 이력과 재게시 권한 검수 대상

원문에서 연결한 자료

출처: 유혜미 원장 네이버 블로그 원문

원문 게시일과 홈페이지 편집일을 구분하여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