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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PDLLA 육아종: 증례 문헌 읽기

PDLLA 육아종: 증례 문헌 읽기에 관한 원문의 문헌·사례와 해석상의 주의점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유혜미작성일: 수정일:

원문 작성 당시의 문헌·증례·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연구의 대상과 한계를 구분해 읽어야 하며, 개인별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BIO plastic surgery clinic

쥬베룩 결절, 육아종 치료법

간혹 쥬베룩 결절에 대한 글을 보면 결절이 아닌 것을 결절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때 의사에게 치료받지 않고 결절을 혼자서 괄사나 고주파 관리기계로 좋게 했다는 글을 보았다.

사실 그 사진을 의사의 입장에서 봤을 때 결절이 아니라 화농성 여드름이었다..

쥬베룩과 레디어스는 초음파상에서 보이므로 일단 결절인지 아닌지는 초음파 진료를 봐야한다.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초음파 상에서는 이런 식으로 보인다.

쥬베룩 염증성 결절은 절대 집에서 문지르고 좋은 제품을 바른다고 좋아지지 않는다.

2024년 4월에 나온 쥬베룩 결절에 대한 케이스 논문이다.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PDLLA가 쥬베룩을 이야기한다.

PDLLA are used to induce collagen synthesis by subclinical inflammatory reaction.

쥬베룩은 경미한 염증반응을 통해서 콜라겐을 만들어낸다.

이 염증 반응이라는 것이 콜라겐을 만들어 내는 핵심이다.

따라서 같은PDLLA에 의해 얼마나 염증이 많이 생기냐느냐, 또는 콜라겐이 얼마나 확 증가하느냐도 사람마다 다르다.

여기에서 두가지의 덩어리가 생길 수 있는데 하나는 육아종 (granuloma)이고 하나는 결절(nodule)이다.

A granuloma is caused mainly by an exaggerated in-fammatory reaction of the host; its clinical presentation hasa very important edema and big hard granulomatousreaction that can be noticeable and palpable all over theinjections were applied

과도한 염증에 의한 육아종은 말 그대로 크기가 크고 덩어리져 보인다.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이렇게 부어보이고 감자덩이리 같이 만져진다.

감자덩어리 같은 육아종.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반면에 결절은 다르다.

결절(nodule)은 필러나 주사제가 잘못 주입되거나 얼굴 근육(예: 입 주변 근육)에 쌓여서 발생한다. 결절은 만졌을 때 딱딱하고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위치에 따라 눈에 띄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어, 목, 손, 이마 같은 부위에 생긴 결절은 더 쉽게 관찰될 수 있다.

Figure 4: Granuloma was completely solved after the application of intralesional triamcinolone every 15 days, a total of 4 applications wereneeded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원문의 2024년 증례에서는 경구 스테로이드 후 재발해 병변 내 트리암시놀론과 콜라게나제를 비교했고, 이후 트리암시놀론을 반복 사용한 경과를 기록한다. 원문은 2주 간격 총 4회로 소개하지만 개별 증례의 처방이며 자가 투약·주사 지침이 아니다. 정확한 서지정보와 비교 방법은 원논문 대조가 필요하다.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원문에서 인용한 논문·연구 도판 — 대상과 출처 검수 필요

사실 논문의 모든 방법들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동일하게 생기진 않는다.

백신 접종력만으로 결절의 원인을 단정하지 않으며, 자가면역질환이 있었는지,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있던 사람인지, 히알라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넣었을 때 효과있다가 언제 다시 단단함이 또 시작되는지 의사가 판단해야한다.

그래서 결절치료법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결절 치료를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치료하나요?' 다른병원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물어보는 경우가 정말 많다.

하지만 정답이 없다.

나는 환자를 진료하고 진단하고 그사람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치료한다.

자가 치료 경험을 다른 환자의 효과·안전성 근거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출처: 유혜미 원장 네이버 블로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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