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요요를 느끼며 시작한 40분 유산소 기록
요요를 느끼며 시작한 40분 유산소 기록에 관해 당시 블로그에 남긴 개인 기록입니다.
이 글은 원문 발행 당시의 개인 기록입니다. 식단·운동·체중·시술 경험은 개인 사례이며 현재의 치료 권고나 효과 보장을 뜻하지 않습니다.
어제부터 다시 유산소 40분씩 시작했다.

나는 초딩입맛 자덕 영상을 틀어놓고 소리를 들으면서 운동을 한다.
눈은 넷플릭스 워킹데드를 보면서...ㅎㅎ
난 워킹데드가 재미있다. 몇년째 보는 것 같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40분정도여서 한편보면 운동 끝!
엊그제 몸무게가 52까지 나가서 긴장했는데...

어제 필라테스하고 집에와서 유산소 40분 하고.
역시 유산소를 하니 진짜 잠을 깊게 잘 잤다

탄수화물은 저녁에 단호박만 500g 먹어주고
오늘 아침은 단백질 파우더만 먹었다.

아침 몸무게 51.1!
0.9 kg 이 줄었다!!
음..붓기도 같이 빠진것이 아닐까 싶다.
훅 빠지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니 진짜 오늘 아침에 배가 고팠다.
ㅠㅠ뜨끈한 아메리카노, 물 마시고 오미자차가 있길래 먹었는데..그래도 배고파서.
유산균이랑 ;;;영양제를 먹고(이거라도 배부를까...)
참다가

점심은 스윗밸런스의 목살 스테이크.!
목살 스테이크 진짜 맛있다.
^^
단백질을 더 챙겨먹어야 해서 고기를 선택했다.
오늘 저녁은 샐러디의 샬롯 연어버거

이것도 진짜 맛있음^^
오늘 또 유산소 40분 해보고
내일 결과를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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