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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기능의학 스터디와 전신을 보는 진료에 대한 생각

기능의학 스터디와 전신을 보는 진료에 대한 생각. 원문 발행 당시의 경험과 자료를 출처와 함께 보존한 기록입니다.

작성자: 유혜미작성일: 수정일:

이 글은 원문 발행 당시의 개인 경험·생각·공유 내용을 보존한 기록입니다. 과거 소속·행사·상품 정보는 당시 맥락이며 현재 1PM클리닉의 진료·판매 안내가 아닙니다. 의료적 주장·개별 경과·제3자 자료의 재게시 권리는 병원 검수 대기이며, 효과나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것 만큼 치료한다

기능의학 스터디 중.

몸은 피곤한데, 뇌는 이상하게 맑고 즐겁다.

공부하면 할수록 느끼는 건

우리 몸은 어느 한 부위만 따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것.

각각의 장기, 근육, 신경, 호르몬들이

정교하게 연결된 하나의 시스템처럼 움직인다.

하지만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인간 전체’가 아닌 ‘병소’만 보고 치료하는 일이 많다.

정형외과, 성형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피부과…

각과가 다르지만, 결국 다 하나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결절, 보톡스 부작용, 안면 마비, 만성 통증—

다 따로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전부 서로 엮여 있다.

스트레스로 머리가 빠지고,

잠을 못 자면 식욕이 폭발하듯—

이런 연결된 메커니즘을 모른 채

그저 먹는 것만 줄이고, 머리나는 약만 바른다면

전체를 보지 못하고 파편만 건드리는 치료에 불과하다.

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진짜 회복은,

하나의 원인을 여러 방향에서 풀어낼 줄 아는 데서 시작된다.

지금 피곤한 건 내 몸이지만,

지금 깨어 있는 건 내 뇌와 마음이다.

같이 공부한 재활의학과 @dr_ko_eun_lee 이고은 샘, 정형외과 @md_osteopath 윤용현샘 고맙고 감사합니다

원문 영상 — 한국어 음성과 자막 유지
원문 이미지 1 — 당시 자료와 크레딧 유지, 재게시 승인 대기
원문 이미지 1 — 당시 자료와 크레딧 유지, 재게시 승인 대기

출처: 유혜미 원장 네이버 블로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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